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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장기 근속 여행을 다녀올수 있도록 마련해주신 노동조합 위원장님 이하 간부님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우리 회사 CEO님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였지만 비슷한 연배와 입사 동기들이 한 곳에 뭉쳐서 여행을 한다는게 얼마나
좋았던지...
이른 새벽부터 들뜬 맘으로 신평 사택을 출발하여 마지막 날 다시 신평에 도착을 했을때까지 안전하게
귀향을 했다는것도 행복이였습니다.
여행 첫째날 정주에 도착하여 소림사 무술쇼를 관람하고, 둘째날은 비가 내리는 관계로 구련산과
천계산등을 관람했지만 구름과 안개로 멋진 풍경은 맘 속으로 담을수밖에 없어서 아쉬웠답니다.
셋째날은 도화곡 계곡은 태어나서 제일 아름다운 계곡을 관람하는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화산선등의 관광은 안개가 심해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랬답니다.
하지만 같은 또래끼리 여행을 하면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고 우리 회사와 우리 노동조합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확인할수 있었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해 주셨던 조합 간부님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후배님들께서도
더 낳은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글 솜씨가 짧아서 표현을 제대로 못했지만 다시 한번 더 조합과 회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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