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아주 건실하고 평범한 남편이 미모의 여직원과 난생처음 바람이 났다.
그래도 마지막 선은 넘지 않았다고 고백을 했다.
생전 처음 바람을 피운 남편은 그 여자의 팔장을 끼고
아! "우리 자기 너무 예뻐"
이런 낯 뜨거운 생쇼를 하면서 밤 거리를 걷다가...
마주친 사람이 하필 부인이였던 것이였다.
당황한 남편은 부인에게~~~
얼떨결에 한다는 것이~
"여~여~여~여보~인사해, 내 처제야!~~~"
ㅋㅋㅋ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을 해 보세요.
임, 단협도 잘 마무리 되었고 매일 웃는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