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어려운 회사를 살리기 위해 불량도 줄이고 생산성도 높일려고 노력하는데
모씨는 특근 들어와서 작업조건 못맞춘다는 핑게로 놀다 나가고.....
이런 사람이 무슨 불만이 그리도 많은지 동료나 후배보기에 창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