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현재의 집행부가 올해 대선을 앞두고 멋진 결과를 내렸다는데 찬사를 보내며...
아쉬운것은 다음해에 더 멋진 성과를 기대해봅니다.
첫해의 CEO께서도 어려운 상황에서 노사가 함께 같은 길을 갈수있도록 많은 신경을 써주신 것 같아서 더더욱 아름답습니다.
회사와 노동조합과 교섭에 함께 하셨던 모든분들께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