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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중순 스크랩장에서 일하다가 다쳐서 산재로 요양중인 누구씨.
아직도 출근을 못하고 요양중인 누구씨가 대구 지방 노동위에 회사를 상대로
고발을 했다는데...
누구씨의 생각대로 되었으면 좋으련만 회사 망신만 시키고 패소 했다는 소식이
들리던데 많이 우습네여.
조합원으로서 선배로서 고참으로서 모범적인 생활을 해도 시원찬는데 그렇게까지...
그래도 누구씨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우리 회사 위원장님 이하 상근자님들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누구씨께서는 정신 차리고 과거를 청산하고 현위치에서
열심히 근무하면서 새로운 인생, 새로운 회사 생활을 거듭하면서 모범적인 조합원,
모범적인 선배, 모범적인 고참으로 남은 회사 생활을 했으면 좋겠네요.
이제 정정 당당하게 출근하여 현재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근무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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