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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중에 있는 사원에 대한 보상 조치는 일정부분 납득이 갑니다.
문제는 앞으로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에 대한 조치는 전혀 논의가 없는듯 한데
정말 그런건가요?
젊은 사원들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큰 복지는 사원아파트인데 윗분 말씀데로
복지 혜택이 사라져 버리는 꼴이네요
200세대중 70세대로 이용률이 작다고 하나 너무 좁고 노후된 아파트라 살기 불편해서
수천~수억 빚내서 민간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이지
사원들의 복지를 생각해 리모델링, 신축 아파트를 지었다면 많은 사원들이 이용했을 것입니다.
경영진이 판단하듯 앞으로 더욱 경영 환경이 좋지 못 할 것이고
우리 사원들의 임금도 낮은 수준으로 유지될게 뻔한 상황에서
사원아파트에 대한 아쉬움이 더욱 커질 것일텐데
앞으로 입주할 사원들에 대한 지원 방안도 필히 세워 주시길 바랍니다.
구미는 전세집도 많이 없을 뿐더러 전세가도 80프로를 넘어 90프로에 육박합니다.
이런 높은 전세가율에 부동산 침체까지 겹쳐 보증금에 대한 리스크가 상당히 커질텐데
이런 리스크를 입주자들이 떠안기에는 너무 부담 스러운것 아닌가요?
이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요즘 조합의 의사결정 과정을 보면 정말 한숨만 나오는 일이 많아 지네요
사원들을 위해 더욱더 많이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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