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배 공감하며 위로드립니다.
그리고 아앤디는 어찌할런지...
회사가 취한 일들 심하게 이야기하면
현재까지는 xx에 가깝습니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엇하리오.
바보같이 회사 감언이설 만 믿은 순진한 종업원들...
가슴에 멍만 남지요.
정신수양 하는셈치고 기둘려 봅시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