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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LS가 2분기 연속 깜짝실적을 달성하는 등 실적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증권가 호평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2분 현재 LS(006260)(53,700원 100 -0.19%)는 전일대비 7%(3350원) 오른 5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원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LS가 실적 안정성을 되찾았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는 6만1000원을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LS의 올 1분기 매출액은 2조4185억원, 영업이익은 1323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추정치(908억원)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2분기 연속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보여주며 실적 안정 가능성을 높였다고 판단한다”며 “4조6000억원 수준의 차입금은 부담되는 수준이나 점차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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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상장되는 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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