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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오늘은 전선 역사에서 기억 되는 날이 아닌가생각합니다.
잘먹고 잘살려고 직장도 다니면서 열심히 사는데
교대자는 중식밥대신 빵을 먹으면서 근 30년을 근무하였는데,
밥을 먹게해달라고 요구도 많이 해 봤지만 8시간 근무에
식사를 2번할수없다는 답뿐이였죠.
그런데 오늘부터 교대자가 중식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조합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해 봄부터 소쩍새도 그렇게 많이
운다고하는데
중식식사를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었겠는지는
감히 짐작이 갑니다.
어려운 숙제를 하나 해결하듯이 올해 임단협도 잘 마무리 하시길바라면서
교대자의 건강을 지킬수 있도록 중식을 해결해주신
조합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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