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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공업 노조 "생산.사무직 희망퇴직자 1천 200명"
조선 위기를 맞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생산직과 사무직 과장급 이상 희망퇴직자가 현재까지 1천 200명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가 지난 1일까지 노조에 통보한 희망퇴직자를 분석한 결과 모두 1천20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1천 200여 명 가운데 생산직은 151명이고, 나머지는 사무직 과장급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는 지난달 20일부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생산직 대상 희망퇴직을 실시했습니다.
그룹은 희망퇴직을 신청하는 과장급 이상 사무직에게 최대 40개월의 기본급과 자녀학자금들을 지급했습니다. 출처:SBS뉴스
우리도 희망퇴직을 해야한다. 임금피크제로 인해 월급은 오르지도 않고 59세때에는 도리여 깍기까지 한다. 가장 돈이 필요한 때인데
최대 40개월에 학자금까지 챙겨 준다면 우리도 희망퇴직을 해야한다. 정부에서 성과연봉제 밀어부치고 저성과자 일반해고 통과하면 그땐 회사에서는 아무 것도 주지 않고 우리를 퇴직 시킬 것이다.
우리도 희망퇴직을 해야한다. 더 늦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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