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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고,그 이상을 요구하며,그런 이를 사랑하신 반장님.... 투자 실패로 인하여 많은
작업자가 파견을 가고, 기계가 부동이 되어도 흔들림이 없이....... 파견자를
인솔하고...... 면담자에 전화하여 퇴직 상담을 도와주며..... 기계가 철수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훌륭하시고, 그 모습에서 책임감있는 관리자의 모습을
봅니다...
절대로..... 지금 거져 빤다고 하는 말 아닙니다. 파견을 가라는 말도
아닙니다. 면담을 하란 말도 아닙니다. 예전에도 그러했지만.... 지금에 하시는 일도 너무 훌륭하고,보람이 있을 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무쪼록, 얼마 남지 않은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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