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네요 같은부서 동료들 인동 동해 다른공장으로 옴겨갈땐 아무말 없더니
자기 부서내 다른설비로 간다고 큰소리?? 정말 어느영화대사 처럼 어이가없네요.
당연히 작업자빠지면 빠진자리 때우고 매꿀거란 생각은 안해봤나요?
아니면 지금까지 편한설비에서 일하다 힘든설비로 가라케서 억울한 건가요?
지금까지 그설비에서 일한사람들도 있는데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