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듣자하니 사정은 안타까우나, 구미쪽도 사람이 남아서 쉽지 않을 겁니다.
근포 연구소는 건물안에서 일한다고 하니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한 장점도 있을 듯 합니다.
다들 고용안정을 위해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이리가라면 이리가고 저리 가라면 저리 가고 삽니다.
구미에서 연고도 없는 동해로도 많이 갔지요. 물론 동해는 아파트는 지원된다고 들었어요. 완전 시골이니까...
답답한 사정 있으시겠지만, 뭐 다들 그러고 삽니다. 옛날보다 많이 변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