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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 전위원장님 안녕하세요? 해외 근무하신지도 16년이란 오랜세월이 지났네요. 긴 세월 고생하셨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으면 논의처나 효율적인 협의나 처리방범을 알고 계실텐데요.
해외주재하시면서 고생도 하셨겠지만 가족동반과 함께 여러가지 이점,장점도 많은 줄압니다. 애들 외국인 학교 보내면 비용이 만만치 않는걸로 압니다. 고생도 했지만 인센티브도 나름많지요. 현장에서 바라보는 눈은 무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결론은 억지로 있으면서 뺑이치다 왔는데 구미로 재발령 내달라는 이야기 같은데.... 원만한 일처리나 일처리의 선후를 알만하신분이 게시판에 투정부리듯 글올리신 저의가 궁금합니다.
지금 위원장 그렇게 속 좁은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충분히 대화가 가능하실텐데 안타갑네요.
또 한가지 지금 회사 꼴이 녹녹치가 않아요. 동해,인동,구미 서로 전배 파견 왔다갔다합니다. 천안 없앤다지요. 감히 말씀드리지만 16년전 사고로는 현재 버티기 힘듭니다. 노사가 현재의 긴박한 경제 상황에 살아 남기위해 또한 고용안정을 위해 힘들게 노력하고 있는데 어디는 못가고,안된고는 현실을 몰라도 한참모르는 배부른 소리로 밖에 안들립니다. 식은밥,더운밥 가릴때가 아닙니다.
방법이 틀렸서 많이 안타갑습니다.
귀국 하신다니 반갑습니다.
좋은 소리 못해줘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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