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제 탓 입니다.
첫째, 외국 가라고 할 떄 끝까지 못간다고 버티면서 짤리던가, 사표를 내고 나가든가 했어야 했는데 못한 잘못.
둘째, 주재원으로 있으면서 회사돈으로 월세 살고, 애들 외국학교 보낸 잘못.
셋째, 회사에서 가라면 가야지 조건달고 투정 부린 잘못
넷째, 주재원으로 일하면서 돈 맣이 받으며 편하게 일하면서 귀임하겠다고 한 잘못
다 제 탓 입니다... 그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