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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분명 메뉴에는 빼빼로가 있는데 안주길래
서운했는데 공감하는 사람이 많네요~~
그런데 식사질은 몇백명이나 되는 개개인
입맛을 맞추기는 어렵겠지요
나는 맛나게 먹었는데 분명 누군가는 맛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듯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말이
있듯이 못한다고 질타만 하면 잘 하고
싶은 생각이 들까요
식당이나 노경부서나 조합관계자는 신경을
많이 쓰리라 생각합니다
건전한 질타는 발전이 되겠지만 터무니없는비방은
분명 도움보다 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한주간야간 근무한다고 고생들 많으셨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월요일을 맞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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