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장님, 수고 많습니다.
요즘, 시공팀은 회사에서 분사 계획이 발표 되면서, 각 현장마다 접속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까지 접속원 26명이 빌드원(알루텍) 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LS 전선 자 회사로 가야된다는데~
물론, 접속원 한두 사람 사바 사바해서 데려가는 것도 아니고, 26명이면, 거의 40% 가 빠져 나가야 되는데,
접속원들 개인들이 알아서 하라고, 어 떤 노조 간부는 접속원 전체, 이 메일에다 썻더군요.
물론, 자기 자신은 노조 간부 이닌까, 회사하고 적당히 살살 대면 살아 남겠지만, 떠나야야 하는
26명에 대해서 개인이 알아서 하라고??? 참으로 , 어이가 없고,기가 막힙니다.
이러한 사실이 , 우리 위원장님의 생각인지, 아니면 , 그저 부족한 노조 간부 한사람의 생각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위원장님의 진솔한 답변 요구합니다.
노동 조합이 뭐 하는 곳 입니까?
조합원 한사람 한사람의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의견을 대변하라는 것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