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조합원님들 모두 새해에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이제 마지막으로 천안에서 고생하신 여러 조합원님들께서 구미로 내려 오셨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를 드립니다.
첨엔 낮설고 외롭겠지만 구미도 살기 좋은 곳입니다.
빠른 적응을 하셔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축하를 드리고 환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