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이 잘한다 못한다 는건 이자리에선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그리고
안양 에서 아무리 잘 나왔어도 이젠 구미 음식 문화에도 익숙해 질때가 된거 같네요
지역의 특성에 맛게 구미 아워홈에서도 노력은 하고 계실거라 봅니다.
그리고 오늘 아워홈 조리사분 저희들을 위해 어묵행사하시면서 추운데 떠시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맛나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