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을 존경합니다. 하지만.더 큰 눈으로 세상을 보십시요.
그 어렵던시절에 우리의 힘(단결)으로 만들고,지켜낸 58세정년입니다.
선배님을 사랑합니다. 그 보이지않는 사랑으로 선배님을 지켜드리겠읍니다.
지금 우리가 쓰러진다면,선배님이 떠나신다면......,제발 그러지 안키를 바람니다.
현장에서 힘을 키우고있는 후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