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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이든 기프트카드든 각자가 느끼고 생각하는데 이견은 있을수있지만 이것이 괜찮네 아니네 논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조합과 대의원이 고심끝에 결정한 부분에 따르고, 조금 아쉽거나 부족하더라도 격려해주면서 조합이 마련해준 선물(?)을 감사히 받았으면 좋겠네요.. 사람욕심이 끝이 있겠습니까? 50만원 상당의 금이든 기프트카드든, 기념이 되는 안되든.. 부족하다면 한없이 부족하지요... 조합이나 대의원들도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아무튼 요즘 어버이날행사 창립기념행사 임단협 등 많이 바쁘시겠네요. 조합에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조합원의 입장에 서서 해오시던것처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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