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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소리 한다고 댓글이 달리겠지만 ... 적어보겠습니다
얼마전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얼굴도 못본지 오래됐는데 한번 내려오라고...
요즘 바빠서 힘드니 한가해지면 가겠다고 했습니다
마누라가 요즘 날씨도 좋은데 아이들 데리고 놀러라도 가자고 합니다...
요즘 바빠서 힘드니 한가해지면 가자고 했습니다 괜찮습니다. 가족들보다 회사가 우선이지요...
다만 걱정입니다. 임단협때마다 회사가 어렵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데 월급을 이렇게 많이 받아가도 되는지
다른 부서들 보면 수율이 낮은 부서가 많은것 같은데 우리 부서도 수율관리를 해서 그분들과 어느정도
맞춰가야 하는건 아닌가요?
게시판에 이런얘기를 한다고 해서 금방 뭐가 달라지지 않겠지만 정말 힘들게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런 소리해서 수율 낮은 부서에게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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