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추운 날씨에 어묵행사를 자주 진행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동해에서 야간조를 위해 5시50분 부터 시직한 어묵행사는
좋은것 같습니다 준비해주는신 분들은 새벽부터 고생하겠지만
야간 일하고 어묵에 국물 한잔하고 들어가니 마음과 속이 든든한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야간조를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