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휴일이없다. 한달에 1~2일!!
나는 주말에 쉬고 싶다.
몸이 힘든건 어느정도 참겠지만 아빠없이 주말을 보내는 아들들을 보면
항상 미안하다.
나는 52시간 개정 찬성한다. 나도 주말에 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