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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 원입니다.
아무리 노조게시판이 익명으로 운영된다고 하여 이렇게 개인을 음해하는것은 도저히 참을수 없는일입니다.
위글에서 언급한 여사원과 저는 부산을 한번도 간적이 없으며, 해당 여사원도 그 이유로 퇴사한 사실도 없습니다. 지금 G&P에서 근무하는것은 사실이나 `14년일을 입막음하기위해 온것은 아닙니다.
이건은 `14년도 회사감사팀에 익명으로 투서된 내용을 해당여사원 및 주변 여사원들에게도 조사하여 해당자들이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여 허위사실로 결론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노조게시판이 익명이라고하여 실명에서 익명으로 전환된 이후 수차례 음해하는글을 적고 이번에도 허위사실을 마치 사실인것처럼 하여 개인 명예을 훼손하고 모욕감을 준 행위에 대해서 도저히 참을수 없는 내용입니다.
이에따라 금일 오전 경찰서를 방문하여 새벽에 작성된 닉네임 4건은 (동해지기, 정의파, 인동맨, 오댕) 다른사람인것처럼 작성하였지만 동일한 IP로 동일인이며 구미지역이라는 내용까지 확인하였습니다. 이것은 특정인이 저를 음해하기위한 계획적인 범죄행위로 판단하여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고발을 하였으며, ( 접수번호 2018 1479 충주경찰서) 그 동안 여러차례 회사 투서 및 게시판에 음해행위로 인한 정신적, 물적 피해 보상도 신청할것입니다.
그러니 조합원 여러분 과 다른분들은 이글에 대한 댓글이나 논평을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경찰조사 및 법적대응을 위해 임의적으로 글을 내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끝으로 저도 LS전선 식구였던 사람으로서 위글을 작성한 닉네임(동해지기)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여 아래의 글을 본인이 지우고 향후에는 절대 허위적인 사항으로 회사 투서 및 게시를 하지않겠다는 글을 게시한다면 작성자의 명예는 지켜줄수 있는 방향을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해지기가 이글이 허위라고 생각하신다면 실명으로 대응해 주시면 그에 맞는 대응을 해드리겠습니다.
노동조합 게시판에 저의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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