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부서에서도 쿨조끼, 쿨스카프 구입해서 사용해 봤는데
조금 지나 흐지부지 되고 착용하는 사람도 없어 지고 제품도 어디간지 없어졌어요.
무작정 구입할게 아니라 이미 실시 해본 부서의 의견도 들어보고 해서
신중하게 결정 하는게 좋을둣 하군요.
갈수록 더워 지는데 저도 이번 여름 어쩌나 걱정은 됩니다.
더운날 현장에서 일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