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
기막힌 타이밍이었습니다.
오늘 따라 후덥지근 끈적이는 날씨라 왕짜증인데
한컵으로 한방에 쏴악~~ 해결
집까지 상쾌 했습니다.
날 더운데 남들 위해 수고하신 분들 행복하세요.
담 팥빙수 행사엔 퇴근버쓰 좀 늦게 출발 시켜줘요.
오늘은 두 그릇 밖에 못 먹었시요.
..기분좋아 쓰는 글인데 형식적인 어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