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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100여년만에 찾아온다는 최강더위인것같네요 연일 37~38도를 오르내리는 살인적인 폭염이 가만이 있어도 덥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몸과 마음이 더위로 인해 지치니 밥맛도 없는것같고요 그러다보니 식사질에 대해쓴소리도하는것같네요
저 개인적인생각은 우리가 현장에서 좋은품질의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하듯이 식당에서도 맛좋은 식사를 준비할것 같은데 그러면 연령별 좋아하는 기호도 다르고 내가 맛없는것도 누군가는 맛있다고 할것같은데 굳이 식사의 평을 할필요가 있을까요
지금은 60년대 보릿고개마냥 못먹는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맛집이 즐비한데 한끼먹는회사에서 맛있는좋은 식단을 바란다면 좀 이상하지 않나요 한끼식비가 이천몇백원하는줄아는데......
모두가 더위에지쳐 힘드는데 쓸데없는 에너지소비 하지말고 몇일있으면 휴가비도 나올텐데 맛집찾아 또는 좋은재료사다가 맛나게 영양보충하시고 더위먹지말고 즐거운 휴가들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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