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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날씨 수고 많습니다.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로 구미도 이제는 구프리카라고 농담도 하고 그러네요 날씨 탓인지 입맛도밥맛도 없고, 식사하러 식당가는 길도 멀어 더욱 밥맛이 없는것 같습니다.
식당의 음식 맛 관련해서는 제개인적 생각이지만 우리 사원들의 연련층,선호하는 메뉴도 다르다고 생각되며 어떤 음식이 최우선인지 모르겠지만. 상호 협력하여 최고의 음식을 제공하였으면하는 바램 입니다.
아울러 글쓴 동료가 보이지는 않지만 서로 격려와 이해 해주었으면좋겠습니다.
입맛,밥맛 없을때~~ 조합에서 현장 순회하면서 아이스크림도주고,노사협의하여 혹서기 음료 및 물수건도 제공받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땀흘리시는 분들위해 격려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하기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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