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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멀리가려면 함께가라는 글이 생각나내요. 오늘의 행복과 희망은 누군가의 배려와 희생의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상기의 글을 읽고 동료조합원의 한 사람으로써 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지만 참 억누룰수 없는 슬품이 몰려오내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몸의 불편함의 고통도 잊고 평범한 가장으로서 자상함도 내려놓고 오직 업무에만 매진한 미련한 사람아닌지요.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렇고 그렇게 잘만 살아가는데 왜 일찍 떠나야 했는지....
이제 현실로 돌아와 현재의 어려움이 많은 가족에게 작은 정성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요. 우리의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번 뜻을 한데모아봅시다. 부디 가족분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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