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견 맞습니다
그러나 조의는 개인 사정따라 하는 것이 맞는 거 아닌가요?
(전 제 성의껏 했습니다)
그리고 벤자민님의 의견처럼 저희 부서 형님이 돌아가셨을 땐
거출 경조금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조합 집행부에 있었다고 더 준다는 것도 모순입니다.
그럼 차라리 조의를 안하고 모금할 때 냈겠죠
위원장님께서 조합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부분은 인정합니다만 별도로 돈을 논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