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기대만 부풀게 하는 것도 잘하는 건가?
지지난 집행부때
3개지부와 위원장이 똘똘뭉쳐 있을때도
뭐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한 경력(?)이 있는
그 조직의 주 요직을 맏았던 분,
이번 군포지부 탄생에 막대(?)한 힘을 발휘한
그 조직에도 기대할 것이 남아 있습니까?
나 자신의 양심을 믿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