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임이고 잣이고 뭐있습니까
걍 지가 훌훌 털고 나가면 되지...
사람이 사람 구실 못하는데
집에 간들 환영 받겠습니까?
언제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 처럼 살살 거리더니
무엇(?)때문인지 누구 마음데로 백기 투항했는지 그것이 궁금하네
참 나 하는 꼬라지라니
사과 박스 들고 또 뛰어다니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