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도때 민주노조 물좀 억었다는 도. 유위원자을 보라.
실리도 없으면선 왜 교섭을 하면서 시간만 낭비하는가?
차라리 민주노조 물 먹지 않은 순순한 강진원 지부장 처럼
회사를 믿고 백지위임 하는 것이 노경 신뢰을 바탕으로 하는 노경관계이다.
다음 위원장을 민주노조 물좀 먹었다고 아는 척 하는 사람들 보다.
회사를 믿고 백지위임하는 사람이 필요할 것이다.
LS 전선의 노동조합 역사을 새로쓰자.
백지위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