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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박 사장님서 부터 박원근 사장님.권문구 사장님 한동규 사장님 에서 현제까지 근무하고 있는 늙은
노동자 입니다.
사장은 언제나 비꿀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노동자들은 꿋꿋히 현장을 지켜야 합니다.
사장은 자기 임기 동안 실적을 올리려고 순간을 생각하지만 노동자들은 자기가 정년퇴직을 할 생계의 터전임으로 장기적 안목에서
회사를 생각합니다.
순간적으로 볼때는 사장님이 회사를 위하여 더 일하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노동자들이 회사를 위하여 더 많은 일은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저는 분명 과거 lg 전선 사장님들 보다 ls 전선을 위하여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구 사장님도 언제 ls 전선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언제난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공장을 지키는 것은 현장의 노동자들입니다.
그러므로 현장의 노동자들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희망퇴직보다 정년퇴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주인의식이 없는 노동자들은 떠나도 좋습니다. 그러나 주인의식이 있는 노동자들은 현장을 지키고 . 공장을 지키며 정년퇴직을
합시다.
늙은 노동자들 있었기에 안양공장에서 시작하여 구미. 인동.군포 정읍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늙은 노동자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현장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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