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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알류미늄 사업 분사때 위원장이 사퇴를 결심하면서 까지 알류미늄 사업을 계속 할 수 있게 했을때 많은
사람들이 잘 했다고 하였다.
분명 알류미늄 사업을 수 년간 적자사업으로 경영의 측면에서는 알류미늄 사업을 분사 및 철수를 하여 회사의 수익성을 높인다는데는 일이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노동조합 입장에서 ls 전선 전체가 적자가 아닌 상태에서 얄류미늄 사업을 분사 및 철수를 하여 조그만 수익성을 올리는
것보다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이 더 중요한 했기 때문에 위원장이 사퇴를 결심하면서 까지 얄류미늄 사업의 분사및 철수를 반대 했을 것이다.
이 위원장의 판단에 많은 조합원들은 위원장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희망퇴직은 반대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이다. 조함원들이 임금을 깍아서 조합원들고용안정을 파괴하고 희망퇴직
(정리해고)를 시키는 결과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영의 측면에서 본다면 꽁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는 격이다. 조함원들의 동결을 통하여 수백명의 고임금 노동자를 짜르고 임금이 싼
비정규직을 채용할 수 있는 것을 정당화 시켜주기 때문이다 이것은 한국노총.민주노총 노동계가 요구하는 비정규직 철패하고도 정면
배치되는 것이다.
경영자가 위원장을 사퇴를 막으면서 까지 적자사업을 살린것은 아마 이번 희망퇴직을 염두에 둔장기적인 포섭이고 이번
희망퇴직이 회사에 얼마나 큰 이익이 되는 것인가를 우리는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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