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강님께서
조합에서는 여론,설문조사,대의원 동의, 대의원의 긴급 발의라고하여 노동조합에서는 책임이 없다라고 하지만 희망퇴직 또는 명예퇴직이든
회사를 떠나는 것입니다. 회사를 떠날 때는 본이 자신이 정정당당하게 내가 다른 일을 하기위해입니다. 남이 돈 몇 푼 더줘서 나가라고 하는 것은
희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글 잘쓰는 양반들아 문제를 잘 보고 이야기 해라..
저어기 위에 있는 위원장 양반 정말 머리 좋다.지금 어떤 시기야.. 임단협 시기다.임단협에 뭐 했어.어떻게 남아 있는 사람은 생각
안하고 그래, 한명이라도 더 쪼까 낼 궁리를 한거야..
회사가 어려운 거야...
LS의 계열사 그냥 공중에서 떨어 진거 아니다..
사원 한명 한명이 벌어 모아 저축한 돈 전부 투자 했잖아..이래서 회사가 어려운 거야..
이런걸 교섭해서 노동쟁취 했다고 교섭대표는 설명회 자리에서 졸고 있는거야
그라고,뭐니뭐니 해도 교섭대표 당사자는 불려가서 면담하는게 아니제..내글 맞제
이래서 년봉 1억 준다는 대망의 2005년도 임단협은 희망 퇴직의 그늘에 숨어서 흐지 부지 되어 한 줌의 재됐네..중요한거는 나가는 형님들
문제 아니다..기업을 이렇게 일군다고 고생하신 선배들이 한명이라도 나가 주는 많큼 남아 있는 사람이 고용 보장 되어 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