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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민주노조를 사수하기 위해 그 많은 탄압을 이겨낸 결과 희망을 발견했다.
교활하게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민주투사인양 행세하던 유 ㅇㅇ 위원장의 실체가 드디어 드러나고 있다.
이제 우리 조합원들은 현 집행부의 실체를 정확하게 보고 내년 선거에서 94년 민주노조를 재현해 내야 한다.
진정으로 조합원을 위하고 진정으로 노동운동을 할 수 있는 이기옥씨를 다음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보장 받아야
한다.
88년 김상호 위원장으로 시작하여 94년 장건 위원장으로 이어진 민주노조를 위한 투쟁의 불씨를 다시 살려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맥을 잇는 이기옥을 다음 선거에서 기필코 당선시켜 민주노조 집행부를 탄생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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