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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누가 감당해야할 짐인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돈 잘 벌고, 일 잘하면 왜 짜릅니까?
어디를 가더라도 밖에서도 지금 받는거 보다 많이 받을 수 있으면
안나간다고 버틸 사람 몇이나 됩니까?
우리 현장의 문제를 좀 더 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그렇다고 희망퇴직 많이 하자는 얘기는 더더욱 아닙니다.
일 잘하는 사람, 뛰어난 기능 있는 사람은 고용불안 안느낍니다.
하라는 일은 안하고 노동조합 활동하넵시고 떠들고 다니는 이**,
일하기 싫어서 노동조합 간부 하려는 사람들....
그런사람들이 먼저 희망퇴직 해야 합니다.
정치가 좋아서 회사일 보다는 정치활동에 관심만 두고
조합원을 자기의 희생양으로 생각하면서 민주 투사인양
행동하는 사람, 결국 조합원을 위해 해준건 쥐뿔도 없습니다.
잘했네 잘못했네 말만 많습니다.
지는 힘든일 하기 싫고 편한거 하려고
조합간부해서 하루라도 더 쉬어 보려는 사람도
똑 같은 부류 입니다.
묵묵히 현장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그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회사 관리자들도
실적 달성한다는 생각으로 일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구분없이 짜를 생각 하지말고
진정 회사에 필요한 옥석을 가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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