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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첨단 기술과 후진국의 가격공세에 사면초가의 우리의 현실
안타깝소!
비 생산적인 구조를 개선하려고 눈물겨운 활동을 해야하는 것은
지당한 행위임을 인정하오,
다만, 임, 단협에서 결의된
희망퇴직이라는 일종의 배려(?)도 비생산적인 구조의 개선책 중 하나임을 인정하오!
그러나,
이는 깊이깊이 우리에게 파고든 상채기 중에서 치료해야할 구조중에서
작은 하나일 뿐이라 생각하오!
이 것만 해결된다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믿고 위험을 감수하고
전부를 배팅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오!
문제인 만큼만, 치료를 해야하고
다른 상처도 치료를 해야 한다 생각 하오!
낙후되고 재래식 현장의 구조,
생산조직 구성, 믿을 수 있는 기술의 허브가 없소!, 기술적 커뮤니티 없소, 왜곡된 현장 노무행정, 변혁하지 않는 문화, 낙후된 사고의 문화,
전문용어로 “적당히 걔기는 문화.
우리가 바로 아마추어들의 집단,
바로 그것이오!
조합에서는 노동강도를 논하기 전에,
얼마나 좋은 노동의 품질을 제공하느냐에 땀을 쏟아야 할 것이오
경영, 관리자는 최고의 노동 품질을
기대할 수 있는 멋진 Tool을 어떻게 제공해야 할 것이냐를 고민해야 할 것이오!
현장에는 도전의 열기가 펌핑되는 심장의 소리가 고동쳐야 될
것이고, 경영, 관리는 숨가쁘게 지원을 하는 잰 걸음을 볼 수가 있어야 할
것이오!
이 참에 각 조직, 각 계층의
환부는 도려내는 개혁도 필요하다 생각하오!
분별없고 대책없는 꼬리 자르는 겪의 우는 아니었으면
좋겠소!
현장의 분들 경험과 연륜에 비해 조직의 성과에 기여하지
못한다면, 스스로 명예롭게 나가시오!
아니면 남들의 두 배 성과를 내시오!
현장은 아나로그적 전장의 터요.
젊다고만 해서 디지털 사고로 PC 자판으로만 생산이 올라갈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오!
회사는 회사가 결정하는 일에 모두가 정직하고, 믿을 수 있도록 해 주시오!
모 관리자 경우, 30년 일한 자신의
부서원들에게 회식조차
받지 못하고 퇴사하는 정신 질환자와 같은 사람은 제발 구별할 줄 알아 주시오!
개인의 능력에 지탄을 받는 자질의 소수 관리자에게 왜? 점점 많은 권한과 지휘권이 부여되는가 말이오!
그도 모자라 퇴직후에도 또 촉탁 등 변칙적으로 고용을 시키는 것은 도데체
무엇이뇨 말이오?
조합도 생산의 품질이 심히 떨어지는 조합원에게는 보호하지 않아도
된다 생각되오!
소인도! 항상 자신만만하지
못하오!
다만, 반듯한 잣대의 환두, 작두,
대도 앞에서는 반듯하게 모가지가 잘리도록 목을 길게 빼서 베기 쉽도록 내밀어 드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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