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김혜경대표와 송재영 군포시위원장이 손학규 경기도지사와 면담 장면
지난
6월 30일(목) 경기도청에서 민주노동당 김혜경대표와 중부지구협의장인 송재영 군포시위원장이 (주)로템 의왕공장 폐쇄와 관련해 경기도 손학규
지사와 면담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혜경대표는 로템문제는 40년 평생 일한 노동자의 가정을 파괴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및 상인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준다며 도 차원의 강력한 방안을 요구했고, 송재영위원장은 손지사의 도내 공장신설 및 외자유치가 설득력을 가지려면 다 빠져나가는 도내
대공장들을 잡는 일거리지키기가 우선되어야 한다면서 현재 도민들의 일자리와 상권이 위험수위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 차원의 도민지키기 정책적
대응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손지사는 로템문제와 관련 공권력투입 자제요청과 공장부장 용도변경을 통한 아파트건설은 있을 수 없다는 행정행위 완료를
이야기 하면서 현재 로템의 부당한 의왕공장 폐쇄를 막기 위한 다각적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엘지공장 부지와 관련해 전북도에서 오라고 해서 간적이 있는데 용도변경을 요구해 분명히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면서 경기도에서 공장부지를 아파트부지로
용도변경해 천문학적 시세차익을 남기는 재벌들은 있을 수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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