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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경영자+관리자+사무직+부서조직+노동조합+현장직+입사동기+부서원+동료+협력업체)
이렇게
통틀어서 회사라는 용어의 개념을 잡으시오!
단,
회사라고
하는 조직 속에서 역할의 분담이 각기 다를 뿐이오!
역할이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 것 뿐이오!
당연
하지만, 작은 용어의 개념 하나만 바꾸어도 엄청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오!
회사에
대해서 불만이 있다는 것은 주변의 동료, 부서구성원, 모든 것에 대해서 불만이 있다는 것이오!
어떤
진보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투쟁을 한다 하는데.....
이
것은 자기 혼자 빼놓고 조합원, 동료, 부서, 상사, 관리자, 경영자 모두와 투쟁을 선포 하는 것과 다를바 없는 것이오!
그래서
실패를 하는 것이오!
그래서
또한 지지를 받지 못하기도 하는 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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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회사에서 커다란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라는 표현은 이렇게 바꾸어야 하오!
--[나는
회사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누구누구에게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라고 구체적으로 구분을 지어야 하오!
.
[회사에
불만이 있다]라는 사람은 혼자서 모두를 왕따 시킨 결과와 다를바 없소.
[어느
계층, 어느 업무, 어느 사람에게 어떤 불만이 있다]라고해야 하는 것이오!
그러면
답이 나오지 안잖소?
내가
해야 할 행동과 말과 해결해야할 일들이 구분이 될 것이오!
불만이
있다면, 해결할 실마리가 보일 것이오!
반장
한 사람 때문에 회사(나를 제외한 모두)를 대상으로 불만을 갖고 계시오?
과장
한 사람 때문에 회사(나를 제외한 모두)를 대상으로 불만을 갖고 계시오?
이
얼마나 자신을 자해하는 바보같은 짓이냔 말이오?
그
대상자를 상대로 해결하면 되는 것이오!
회사라는
커다란 집단은 바르게 갈려고 항상 방향수정을 게을리하고 있지 아니하지 않소?.
소수의 잘못된
몇몇이 커다란 일을 그르치는 것 뿐 이라오!
.
이슈가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들도, 무소불위의 회사라고 하는 특정의 대상자, 대상그룹이 있어서 추진하는 것은 아니오!
말
그대로 회사(위에서 말한 우리모두)가.....조직의 구성을 좀 바꾸어 보려고 하는 것이라 생각하오!
노동조합도
대상도 없는 “회사”를 彼我(피아) 즉, 敵과 我로 상대해야 하는 것이 아니오!
각자
회사에서 개인 자신들의 역할을 수행 하는데 있어서, 사각지대를 노동조합이 견제를 하는 것 이라오!
회사(경영자+관리자+사무직+부서조직+노동조합+현장직+협력업체)의
이익을 위해서는 노동조합도 피나는 역할을 해야하는 것이오!
.
다만,
노동조합은,
제대로
되도록 감시와 균형추 역할의 책임은 있는 것이오!
특정
개인이 자신의 역할 위치(자리)를 확보키 위하여 바람직하지 않게 저지를지 모르는 것을 감시해야 하는 것이오!
나
개인도 정당히 감시하고 견재해야 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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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가 날 이라, 글이 길어지긴 했소만, 소인 생각으로는 우리 전부가 이런 건전한 마인드라면, 추호의 흔들림 조차 없는 건강한 회사가 되리라
믿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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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법인의
우리 자회사의 중국 근로자들은 인당 더 많은 생산을 하고, 더 낮은 월급을 받고 있소!
그래도
품질은 다를바 없다 하오!
“우리는
무엇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면서 더 많은 보수를 받아 가는가?”라는 자책 이야기 쯤은 나오는 자토장이 되는 그 날을 기다려 보오!
그
때는 작금의 꺼끄러운 이야기는 없어지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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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소인의 글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ㅅㅂㄴㅁㅅㅋ라는 소리를 들어서 길어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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