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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박 사장님서 부터 박원근 사장님.권문구 사장님 한동규 사장님 에서 현제까지 근무하고 있는 늙은 노동자 입니다.
사장은 언제나 비꿀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노동자들은 꿋꿋히 현장을 지켜야 합니다.
사장은 자기 임기 동안 실적을 올리려고 순간을 생각하지만 노동자들은 자기가 정년퇴직을 할 생계의 터전임으로 장기적 안목에서
회사를 생각합니다.
순간적으로 볼때는 사장님이 회사를 위하여 더 일하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노동자들이 회사를 위하여 더 많은 일은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저는 분명 과거 lg 전선 사장님들 보다 ls 전선을 위하여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짜르고 혼자 GS 건설로 간 권 사장과 도 위원장을 보시요. 그들이 지금 LS 전선을 위하여 무엇을 합니까?. 그러나 그
때 짤린 사람들은 하청 노동자 혹은 실업자가 되어 살아 가기 얼마나 힘듬니까? 우리는 더이상 속아서는 안됩니다.
현재 구 사장님도 언제 ls 전선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언제난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공장을 지키는 것은 현장의 노동자들입니다.
그러므로 현장의 노동자들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희망퇴직보다 정년퇴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주인의식이 없는 노동자들은 떠나도 좋습니다. 그러나 주인의식이 있는 노동자들은 현장을 지키고 . 공장을 지키며 정년퇴직을
합시다.
늙은 노동자들 있었기에 안양공장에서 시작하여 구미. 인동.군포 정읍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늙은 노동자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현장을 지켜야 합니다.
늙은 노동자 여려분 !
구사장님이 LS 전선에 온지 얼마나 됩니까? 그리고 LS 전선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습니까?
우리 늙은 노동자들은 수십년간 LS 전선의 발전을 위하여 땀흘려 일을 한 사람들 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구사장님이 희망 퇴직을 강요하는 것은 얼만나 웃기는 일입니까?
희망 퇴직하고 싶으면 구 사장과 유 위원장 부터 희망퇴직을 하라고 말합시다.
LS 전선은 우리 노동자들의 일터입니다. 그리고 그 일터의 주인은 우리 노동자들 입니다.
우리 늙은 노동자들은 정년퇴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정년퇴직은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합십다. 회사은 달콤한 말과
혹은 공갈치는 희망퇴직의 속임수에 넘어 가지 말고..
주인 의식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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