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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고통에 함께 하지 못해 죄송 합니다.
열악한 작업환경에서도 지금까지 일해 왔는데 사원의 의견은 철저히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진행 했다죠, 이런 와중에도 힘들게 사측의 부당함에 맞서고 계시는 선배님들
고생 많습니다. 힘내시고 요구조건 관철의 그날까지 투쟁입니다.
참! 회사에서는 선배님들이 사표를 쓰지 않았는데도 월급을 바뀐 회사명의로 지급하고 이번달 몇
일 까지 사표쓰지 않으면 해고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는데 사실입니까?
그게 사실이면 그건 사측의 고도의 심리작전이고 웃기는 짓 입니다. 사표는 내가 회사를 나가고
싶을때 쓰는 것이지 지들이 쓰라 마라 할 것은 아닌거죠...
다 기록하시고 문서 보관 잘하셨다가 만약 사측이 부당한 행위를 하면 즉각 대응을 해야
할 것 입니다.
다시 한번 함께 하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힘 내십시요. 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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