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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고통에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만할 거 같으면
옆집에 사는 개똥이도 백번은 더하겠다.
이전 반대 투쟁이니 지랄이니 존나 떠들줄만 알았지,
그것도 자기네 잇속이 있어서 그런거지만,
케스코 관련해서 하나도 보태준거 없이 이래라 저래라
정말 역겹고 신물이 난다.
너네는 무슨 낮짝으로 집행부 욕하는지 나는 통 모르겠다.
줄다 똑 같이 어떻게 조합원 등쳐먹을 생각만 하는지 짜증만 난다.
홍보지에 거짓말만 느러놋는 유정상 !
이제 신물이 난다.
95년 집행부 당시 투쟁같은 투쟁 한번 안해놓고는
투쟁을 하내 안하네 떠들기만하고
남들 고생하고 투쟁하면 뒷짐지고 구경만 할거면서
제발 이제 그 가면을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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