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표자를 우리가 비하 시키면 안된다.
오늘 우리 문제를 위원장이 잘못 풀어 가고 있다면 오늘 문제를 가지고 얘기해야 한다.
과거에 불장난을 했다는 등.... 인동 알미늄 문제를 가지고 사퇴 한다고 쇼를 했다는 등....
이래선 안된다.
회사 경영자나 관리자들이 이글 볼까 무섭다.
쪽팔린다.
혹시 위원장 또는 집행부 흠집낼 기회만 노린사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