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행부는 현장여론에 희망퇴직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고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스스로 원해서 희망퇴직을 하는 사람은 극소수고 강제퇴직이 진행되고 있다.
집행부도 강제 퇴직 면담을 하는 것을 모른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위원장. 지부장. 교섭대표들의 책임이 가장크다.
집행부가 판단을 잘못하여 수많은 조합원들이 짤리는 것을 방관하지 말고
위원장 등 교섭대표서 부터 희망퇴직에 나서라.
이것이 책임지는 집행부의 자세가 아닌가?
집행부의 잘못된 판단을 조합원들에게 떠 넘기는 비겁한 집행부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