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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유사장은 프랜트 사업은 희망이 없는 사업이다 라면 철수를 했다.
그런데 과연 프랜트 사업이 희망이 없은 사업이였을까?
두산중공업은 프랜트 사업으로 돈은 많이 벌어 한국중공업을 인수하고 지금 아주 잘나가는 기업으로 성공하였다.
그리고 권 사장은 펌프 사업은 장래가 없은 사업이다 라면 펌프 사업을 팔아 먹었다.
그런데 펌프를 인수한 윌로우 펌프는 장사를 잘하고, 탄탄한 흙자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구 사장은 흑자 사업인 주조를 희망이 없는 사업이라고 또 합작회사를 한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이 경영을 하면 하면 돈을 많이 벌고 , 흙자를 내는데 ls 전선 (구 lg 전선) 경영자들이
경영을 하면 적자를 내는고 내고 희망없는 사업이 될까?
내가 보기에는 ls 전선 경영자들을 참 무능한 사람들인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알짜 사업을 팔아 먹어도 아무소리 못하고 회사가 시키는 데로 하는 노동조합도
참 무능한 노동조합이다.
무능한 경영자와 무능한 노동조합...
그러니 현장에서 일 잘하는 노동자들이나 짜르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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