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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장에서는 늙은 노동자들을 내 쫏기 위하여 정말 치사한 방법까지 동원되고 있다.
희망퇴직에 응하지 않으면 전혀 업무도 다르고. 연고도 없는 곳으로 발령을 낸다고 협박을 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면 구미에서 인동으로 발령을 낸다고 협박하며 강제 퇴직을 종용하는 경우도 있다.
즉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가서 일을 할 수 있게느냐? 지역감정 까지 이용하여 늙은 노동자들을 내쫏으려는 앙날한 회사의 인사 정책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안양과 군포에서도 비슷한 사래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늙은 노동자 여러분 !
우리 늙은 노동자들은 수십년간 ls 전선을 지켜오고 발전시킨 주역들이고. 주인들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늙은 노동자들이 ls 전선을
지키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늙은 노동자들이 떳떳하고, 당당하게 회사와 노동조합의 부당함에 항의 하고 저향해야 합니다.
사장님들과 사용자들은 과거에도 노동자들을 이윤의 도구 정도뿐이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lg 노동자들이 단결하여 87
투쟁을 하였고 이후 여기에 협조하던 노동조합을 바꾸고 민주노조를 세운적도 있습니다. 그 주역들도 지금 우리 늙은 노동자들 이였습니다.
늙은 노동자 여려분!
사용자들이 늙은 노동자들을 인간적으로 대하고 함께 발전하는 파트너로 생각할 때는 우리 노동자들도 열심히 일은 하고 함께 발전
하겠지만. 오로지 노동자들을 이윤의 도구로서 사용자들의 더 많은 이윤을 위하여 희생양으로 간주한다면 우리 노동자들은
87.89년 때처럼 단결하고 투쟁해야 합니다. 여기에 협조하는 집행부도 바꾸어야 합니다.
엣날에 히틀러가 전쟁에 나갔다 부상당한 상의군의들을 전몰한적이 있습니다. 히틀러 입장에서 본다면 히틀러을 위하여 싸움터에 나서서 싸울때는
충견이던 병사가 상의 용사가 되면서 부터 아무일도 못하고 오히려 짐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히틀러는 필요 없는 인간들을 죽여
버린 것이지요.
그러나 현재 ls 전선에 늙은 노동자 (45세 이상)사람들은 일도 열심히 할 수 있는 몸과 정신이 있습니다. 다만 임금이 좀 많다는 이유로
이들을 짜르고 비정규직은 채용하여 이윤을 더 많이 남기려는 사용자의 모습이 히틀려보다 더 좋은 모습인가? 생각해 봅시다.
늙은 노동자 여려분 !
우리 늙은 노동자들의 가정을 사용자.집행부가 먹여살리고 보살펴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늙은 노동자들은 저들을 위하여 희생당할 필요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늙은 노동자들은 힘을 합처 단체협약에 만들어 논 58세 정년까지 떳떳하게 회사에 근무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저들이 우리에게 강제 퇴직을 요구 한다면 희망퇴직에 싸인한 사장과 위원장 교섭대표 부터 희망퇴직을 하라고 당당하게 요구
합시다. 저들 처럼 회사를 위하여 희망퇴직뿐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희망퇴직하여 회사를 나 가는 것이 올바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늙은 노동자들이 남아서 좋은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사장. 위원장이 바꾼다고 회사가 않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인은 결코 자기 집을 버리지 않습니다.
우리 늙은 노동자들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ls전선을 지킵시다.
그리고 명예로운 정년퇴직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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