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해서 해야 하는게 희망퇴직 아닌가....
왜 강제로 퇴직하라카노...
시작은 11일 부터인데 수차례의 면담을 통해 사표내라고 종용하고
말을 안 들어니 혼자 독방에 가두어 버리네...
넘 어굴하다
내 절믄 청춘 전선에서 다 보내고
이제는 강제로 내 쫓기는 신세가 되었네
퇴직 대상의 잣대가 무엇인지...
위원장, 지부장은 대상은 아닌가??????
먼저 희망퇴직 신청하여 모범을 보여라
독방에 갇힌 이 인생 넘 힘들다,,,